티스토리 뷰

a day and days..

내가 좋아하는 나무..

olive's 2009. 10. 28. 21:46
담장너머 창덕궁을 들어가자 마자 왼쪽에 서있는 나무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나무가 예쁘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지난주 일요일에 가니깐.. 열매가 달려있는 것이었다..
저게 무슨 열매지? 라고 물으니깐.. 아카시아 나무란다..
으흐흐.. 왜 진즉에 알아보지 못했었지?
내가 좋아하는 창덕궁의 나무는 아카시아나무였다..


'a day and day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창덕궁의 돌길..  (0) 2009.11.01
나무..  (0) 2009.10.28
단풍..  (0) 2009.10.26
창덕궁..  (0) 2009.10.26
오래간만에 창덕궁..  (0) 2009.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