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담장너머 창덕궁을 들어가자 마자 왼쪽에 서있는 나무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나무가 예쁘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지난주 일요일에 가니깐.. 열매가 달려있는 것이었다..
저게 무슨 열매지? 라고 물으니깐.. 아카시아 나무란다..
으흐흐.. 왜 진즉에 알아보지 못했었지?
내가 좋아하는 창덕궁의 나무는 아카시아나무였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나무가 예쁘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지난주 일요일에 가니깐.. 열매가 달려있는 것이었다..
저게 무슨 열매지? 라고 물으니깐.. 아카시아 나무란다..
으흐흐.. 왜 진즉에 알아보지 못했었지?
내가 좋아하는 창덕궁의 나무는 아카시아나무였다..
'a day and day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창덕궁의 돌길.. (0) | 2009.11.01 |
|---|---|
| 나무.. (0) | 2009.10.28 |
| 단풍.. (0) | 2009.10.26 |
| 창덕궁.. (0) | 2009.10.26 |
| 오래간만에 창덕궁.. (0) | 2009.10.26 |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