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내가 좋아하는 것은 뭘까?
난 뭘하면 즐거웠던가?
1. 잠잘때
이건 다 좋은데 생산적이지 않으니 누군가에 기대 살아야 한다는 슬픔이 생긴다.
2. 요리할때
내가 해준 음식을 맛있다고 하면 기분이 좋고
내가 해준 음식을 타박하면 기분이 나빠진다.
본업으로 하면 오늘 수선집 아저씨처럼 스스로 스트레스 받을까?
그런데 나도 서비스 업은 맞지 않을 것 같다.
한다면 인터넷으로 판매하는 것?
3. 사진찍을 때
맨날 사진만 찍었다 하면 나무만 찍는데..
나무로 뭐 하는 게 있을까?
4. 여행할때
혼자하는 여행의 스릴..
그 무서움을 즐기는 거 같다..
5. 멍때릴때
아무생각 없이 먼산 볼때..
또는 책 읽을 때..
6. 가르칠때
핀잔 주면서 뭐 가르칠때
결론:
서비스업은 맞지 않다. Customer와 실시간 소통하는 일은 적합하지 않다.
그렇지만 인터넷으로 뭔가를 하는 것은 괜찮을 거 같다..
가르치는 것.. 이거 해볼까??
난 뭘하면 즐거웠던가?
1. 잠잘때
이건 다 좋은데 생산적이지 않으니 누군가에 기대 살아야 한다는 슬픔이 생긴다.
2. 요리할때
내가 해준 음식을 맛있다고 하면 기분이 좋고
내가 해준 음식을 타박하면 기분이 나빠진다.
본업으로 하면 오늘 수선집 아저씨처럼 스스로 스트레스 받을까?
그런데 나도 서비스 업은 맞지 않을 것 같다.
한다면 인터넷으로 판매하는 것?
3. 사진찍을 때
맨날 사진만 찍었다 하면 나무만 찍는데..
나무로 뭐 하는 게 있을까?
4. 여행할때
혼자하는 여행의 스릴..
그 무서움을 즐기는 거 같다..
5. 멍때릴때
아무생각 없이 먼산 볼때..
또는 책 읽을 때..
6. 가르칠때
핀잔 주면서 뭐 가르칠때
결론:
서비스업은 맞지 않다. Customer와 실시간 소통하는 일은 적합하지 않다.
그렇지만 인터넷으로 뭔가를 하는 것은 괜찮을 거 같다..
가르치는 것.. 이거 해볼까??
'a day and day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사.. (0) | 2009.10.17 |
|---|---|
| 소통.. (0) | 2009.10.17 |
| 세상이란.. (0) | 2009.10.14 |
| 으아아... (0) | 2009.10.07 |
| 나는 여행을 왜하나? (0) | 2009.09.14 |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