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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했던 그 순간들이 지나간 것일까?
왠지.. 앞으로는 좀 소란스럽고 혼란스럽고 힘든 한때가 시작될 거 같다..
중심 잡기가 필요해 보인다..
나는 어떤 사람이며..
또 내가 감당해야 할 부분은 어느 자리인가?..
나중에 돌이켜 봤을때도 후회가 남지 않는 시간들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노력해야 하겠지?
쉽지 않을 거 같다..
창덕궁의 고요함을 느끼러 갔을 때..
수많은 인파로 인해 고요하지 않았던..
고요한 곳이.. 때로는 의도하지 않은 순간에 시끄러워 진 것 처럼..
하지만 다시 고요해질 시간이 있는 것 처럼..
잠시.. 시끄러움을 즐겨야 할까?
내가 내 몫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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