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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ay and days..

Rilakkuma...

olive's 2009. 12. 1. 20:59
 
뒹굴 뒹굴.. 모든게 귀찮아..
난 Rillakkuma Style~ ㅋㅋ
^^~ 고마워~^^
멍 때리고 있을 때 얘가 움직여 줘서 깨어나곤 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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