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a day and days..

2009년 12월 31일

olive's 2009. 12. 31. 11:10
올해 마지막날이다.
그런데 연말느낌이 나지는 않는다.
내일이면 한살 더 먹어서 서른 세살이 되는 건데.
그래서 그런가 새해라고 해서 기분이 설레거나 하진 않다.
그냥 심술이 난다.

'a day and day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래간만에..  (0) 2010.01.24
새해 첫날..  (0) 2010.01.01
Rilakkuma...  (1) 2009.12.01
나의 4번째 오븐...  (0) 2009.11.30
고요함..  (0) 2009.11.26